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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계장 이야기

15,000

[2020년 4월 추천도서]
출판사: 후마니타스

임계장은 ‘임시 계약직 노인장’의 줄임말로 실제 저자가 버스터미널에서 일할 때 주변에서 그를 부르던 이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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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절제 사회

25,000

[2019년 8월 추천도서]
출판사: 민음사

수많은 사례를 통해 오늘날 유혹 과잉 상황을 진단하고 그 유혹에 맞설 다양한 전략을 제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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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식이란 무엇인가

14,000

[2019년 5월 추천도서]
출판사: 힐스북

『전쟁과 평화』나 『카라마조프의 형제』를 가장 감명 깊게 읽은 책이라고 써 내었던 세대와, ‘BTS’ 또는 ‘SNS’가 존재와 분리될 수 없는 일상이 되어버린 세대가, 그럼에도 불구하고 부자지간에 견줄 만한 신성한 관계는 이 세상에 없다는 고전적 진리에 얕은 공감대라도 형성하고 있다는 사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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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불씨는 어디에나

15,000

[2019년 2월 추천도서]
출판사: 나무의 철학

태생과 배경이 전혀 다른 두 가정의 아이들이 서로의 삶에 이끌리고 관심을 가지며 고요하고 평온해 보였던 동네 곳곳에 작은 불씨들이 피어오르기 시작한다. 고도로 짜인 이야기 속에 가치관, 도덕, 계급, 인간애 등 눈에 보이지 않지만 삶과 사회를 움직이는 중요한 요소에 대한 밀도 높은 질문들이 담겨 있어 대중과 평단 양쪽에서 호평을 받으며 2017년 스무 곳이 넘는 매체로부터 ‘올해의 책’으로 선정되었으며 현재까지도 대형 베스트셀러 자리를 지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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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적 올바름에 대하여

13,500

[2020년 3월 추천도서]
출판사: 프시케의숲

정치적 올바름은 영어로 ‘Political Correctness’로서 소수자들을 차별, 배제하는 언어 사용 및 표현을 지양하자는 신념, 혹은 그에 기반한 사회운동을 말하며 흔히 PC라고 줄여 부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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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해진 미래

15,000

[2019년 5월 추천도서]
출판사: 북스톤

인구학의 관점에서 볼 때 청년실업, 산업구조, 노후준비 등 이 모든 미래는 어느 정도 정해져 있으며, 설명 가능하다. 그것을 아는가 모르는가가 개인과 사회의 운명에 큰 차이를 가져올 것이다. 그러니 알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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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엄하게 산다는 것

14,800

[2019년 12월 추천도서]
출판사: 인플루엔셜

신경생물학적 관점에서 존엄이란 인간이 타고난 본능이자 삶 속에서 다시 되살려야 하는 감각이라고 말하면서, 존중과 품위를 잃고 고통을 주는 모멸의 시대, 인간다움을 잃어버린 이 시대에 존엄이라는 삶의 원칙을 되살리는 일이 가장 시급하다고 강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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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어드는 남자

12,000

[2019년 12월 추천도서]
출판사: 황금가지

어느날 바닷가에서 이상한 안개에 피부가 노출되었던 스콧의 몸에 변화가 온다. 184센티미터였던 키가 하루하루 조금씩 줄어들게 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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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애하는 인간에게, 물고기 올림

22,000

[2019년 11월 추천도서]
출판사: 동아시아

《자산어보》에 기록된 조선시대의 식문화와 물고기들의 생태에서부터 최신의 연구 성과에 이르기까지, 생태학적 정보에서부터 해양생물에 얽힌 각종 재미난 이야기까지 경계를 자유자재로 넘나드는 흥미진진한 이야기들을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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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과 망각

15,000

[2019년 6월 추천도서]
출판사: 다람

광복 70여 년이 지난 지금, 대한민국의 역사가 우리에게 남긴 교훈과 가치는 무엇일까? 안타깝게도, 불의가 정의를 대체하고 매국이 애국을 이겼던 그 뒤틀린 역사의 비극은 우리의 망각 속에 방치되어 70년이 지난 지금도 계속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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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라우마 한국사회

15,000

[2020년 1월 추천도서]
출판사: 서해문집

한국사회의 집단 트라우마를 들여다본다. 이를 통해 트라우마가 생긴 원인과 문제점을 꼼꼼하게 짚어내고, 해결책을 모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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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친코 1, 2권

14,500

[2019년 4월 추천도서]
출판사: 문학사상

내국인이면서 끝내 이방인일 수밖에 없었던 자이니치(재일동포)들의 처절한 생애를 깊이 있는 필체로 담아낸 작품이다. 저자가 자이니치, 즉 재일동포의 존재를 처음 접한 것은 대학생이었던 1989년, 일본에서 자이니치들을 만났던 개신교 선교사의 강연을 들은 때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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팩트풀니스

19,800

[2019년 5월 추천도서]
출판사: 김영사

전 세계적으로 확증편향이 기승을 부리는 탈진실의 시대에, 막연한 두려움과 편견을 이기는 팩트의 중요성을 일깨우는 역작! 세계를 이해하기 위한 13가지 문제에서 인간의 평균 정답률은 16%, 침팬지는 33%. 우리는 왜 침팬지를 이기지 못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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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인트

12,000

[2019년 7월 추천도서]
출판사: 창비

소설의 제목인 ‘페인트’는 부모 면접(parent’s interview)을 뜻하는 소설 속 아이들의 은어로, 재산이 많으면 좋은 부모인지, 인품이 훌륭하면 좋은 부모인지, 부모는 반드시 필요한 존재인 것인지, 생각하게 하며 부모의 그늘에서 쉽사리 벗어나기 어려운 10대의 억압된 심리를 위로하는 동시에 흥미로운 전개로 해방감을 맛보게 하면서 자아의 균형을 찾도록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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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등은 없다

10,000

[2019년 4월 추천도서]
출판사: 아날로그

프랭크퍼트 교수는 “사회정의의 목표는 경제적 평등을 달성하거나 불평등을 줄이는 것이 아니며, 우리에게는 빈곤을 완전히 제거해야 할 도덕적 의무가 있다”고 설득력 있게 주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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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랫랜드

10,000

[2019년 6월 추천도서]
출판사: 늘봄

모든 것이 납작한 평면의 나라 ‘플랫랜드’에 대한 이야기. 미치광이 정사각형이 자신이 경험한 여러 차원의 세계에 대해 회상하는 형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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