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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거인

[2020년 2월 추천도서]
출판사: 디자인하우스

별을 꿈꾸던 아홉 명의 아름다운 거인들과 명예욕에 사로잡혀 눈이 멀어 버린 못난 남자의 이야기를 그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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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et The Author

" 1957년 프랑스 에장빌에서 태어났다. 에스티엔느에서 시각표현을 공부하고, 전집에 삽화를 그리면서 일을 시작했다. 주로 아동, 청소년 도서의 삽화를 그렸으며, 1992년에 지은 <최후의 거인>으로 프랑스 문인협회 선정 아동 부분 대상, 국제어린이도서협의회 명예도서 선정 등 여러 상을 수상했다. 1996년 <아마조네스의 나라에서 인디고 섬까지>를 출간. 'Livres Hebdo'가 뽑은 최고의 청소년상(1996), 리모주 도서축제 10~14세 아동도서 상, 프랑스 국영 방송국의 아동 픽션 상(1997), 이태리 볼로내 도서전 라가치 상(1998) 등을 수상했다. 생동감 넘치는 섬세하고 따뜻한 화풍으로 많은 독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으며 <투덜이 그룸프>, <안개 숲의 왕>, <잔지바르의 난파>, <보물섬> 등의 삽화를 그렸다. "

별을 꿈꾸던 아홉 명의 아름다운 거인들과 명예욕에 사로잡혀 눈이 멀어 버린 못난 남자의 이야기를 그리고 있다. 이 책에서 거인은 다름아닌 ‘자연’을 상징하며, 못난 남자는 말할 것도 없이 인간들이다. 저자는 자연과 더불어 함께 살아가지 못하고 자신을 낳아 준 자연을 파괴하며 살육하는 데 주저함이 없는 인간의 사악한 이기심을 조용히 비판하고 있는 것이다. 내용도 비중있고 알차지만 자유자재로 부려쓴 강단 있는 펜 터치와 담수로 그려낸 듯 맑은 수채화도 더없이 아름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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