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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국회 보좌관입니다

[2020년 2월 추천도서]
출판사: 지콜론북

국회의원 옆에서 그들의 손발이 되어 의정활동을 지원하는 사람. 우리는 이들을 보좌관이라 한다. 국회의원 1명에 9명 정도의 보좌진이 있다는 사실을 아는가. 눈에 보이지 않을 뿐 그들은 매일 분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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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et The Author

" 한국외국어대학교를 졸업하고 동 대학교 경영대학원에서 석사 과정을 마쳤다. 가장 폐쇄적인 공간에서 가장 선도적인 제안을 해야 하는 국회에서, 내부자이자 시민의 위치로 10년간 경제 및 여성 분야 입법ㆍ정책 보좌진으로 일했다. 국회를 떠나 재야로 돌아온 지금은 ‘나’라는 개인에 집중해 사회 전반을 탐구한다. 평범한 개인이 사회에서 모두 빛나는 역할을 하리라 믿으며 오늘도 목소리를 높인다. 지은 책으로 『환장할 ‘우리’ 가족』, 『하기 싫은 일을 하는 힘』이 있으며 『8분 글쓰기 습관』을 번역했다. "

국회의원 옆에서 그들의 손발이 되어 의정활동을 지원하는 사람. 우리는 이들을 보좌관이라 한다. 국회의원 1명에 9명 정도의 보좌진이 있다는 사실을 아는가. 눈에 보이지 않을 뿐 그들은 매일 분투 중이다. 의외로 국회는 모두가 아는 곳이지만 제대로 아는 사람은 많지 않다. ‘국회는 왜 늘 유권자의 기대에 미치지 못하는 것일까?’ 저자가 보좌관으로 일하는 내내 고민해 온 물음이다. 국정감사, 법안 발의, 행정부 견제, 민원 처리 등 의원실의 불이 꺼질 틈 없이 모두가 열심히 일하는데 돌아오는 것은 따가운 질책이다. 노력의 한계에 부딪혀 좌절할 때도 있다. 실제 국회 안의 모습을 들여다보면서 같은 한국 사회에서의 현실과 견주어 우리가 어떤 생각을 가져야 할지 질문을 던진다. 우리가 해야 할 일이 있다면 그것이 무엇인지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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