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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로 보는 중동, 만들어진 역사

[2020년 1월 추천도서]
출판사: 다른

1953년 미국 CIA가 주도했던 이란 쿠데타 현장, 군함 위에서 사우디 친미왕정과 루스벨트 정권의 유착관계가 시작된 날, 중동 전쟁과 이란혁명, 레바논 내전 등에서 미국이 본인에게 유리한 방향으로 전쟁을 이끈 방법, 미국이 방치한 이란 이라크 전쟁이 악화된 과정 등이 마치 하나의 첩보 드라마처럼 생생하게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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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역사가이자 중동 전문가로 프랑스 파리정치대학교 시앙스포 국제대학원 교수다. NGO 활동가와 외교관으로서 중동 관련 경력을 쌓았고 컬럼비아대학교와 조지타운대학교의 객원 교수였다. 《이슬람의 종말》로 프랑스 역사협회 최고상인 오귀스탱티에리상을 수상했으며 그의 저서는 전 세계 12개 언어로 출판되어 중동 문제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우고 있다. 저서로는 《미테랑과 팔레스타인》, 《지하드의 경계》, 《9개의 목숨을 가진 알카에다》, 《아랍혁명》 등이 있다. "

오스만제국과 신생국 미국의 첫 수교부터 시작해, 2013년 오바마 정부의 중동 정책까지 230년의 역사를 다룬다. 수많은 사건을 한 권으로 압축했지만 긴장감은 떨어지지 않는다. 1953년 미국 CIA가 주도했던 이란 쿠데타 현장, 군함 위에서 사우디 친미왕정과 루스벨트 정권의 유착관계가 시작된 날, 중동 전쟁과 이란혁명, 레바논 내전 등에서 미국이 본인에게 유리한 방향으로 전쟁을 이끈 방법, 미국이 방치한 이란 이라크 전쟁이 악화된 과정 등이 마치 하나의 첩보 드라마처럼 생생하게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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