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000

뉴스를 보는 눈

[2020년 1월 추천도서]
출판사: 풀빛

애써 기다리고 찾아가지 않아도 손안으로 쉴 새 없이 뉴스가 배달되는 세상. 뉴스는 더 풍성해졌고 뉴스의 활용도와 영향력은 더욱 커졌다. 그런데 이런 편리한 뉴스 이용 환경은 역설적 상황을 불러왔다. ‘가짜 뉴스’의 영향력과 폐해가 커진 것이다.

Compare
카테고리:
Share

Meet The Author

" 오랫동안 취재·보도를 해온 현직 신문기자이면서, 언론학과 디지털 사회 변화를 연구하며 저술·강의 등 다양한 영역에서 활동하는 현장 기반 연구자이다. 1990년부터 <한겨레> 기자로 일하고 있으며, 한겨레 사람과디지털연구소장, 서울시교육청 미래교육 전문위원, 한양대학교 신문방송학과 겸임교수를 지냈다. 서울대학교 철학과를 졸업하고 한양대학교에서 <저널리즘에서 ‘잊혀질 권리’와 언론피해구제 연구>로 박사학위(언론학)를 받았다. "

애써 기다리고 찾아가지 않아도 손안으로 쉴 새 없이 뉴스가 배달되는 세상. 뉴스는 더 풍성해졌고 뉴스의 활용도와 영향력은 더욱 커졌다. 그런데 이런 편리한 뉴스 이용 환경은 역설적 상황을 불러왔다. ‘가짜 뉴스’의 영향력과 폐해가 커진 것이다. 교묘한 의도의 글쓰기와 편집을 통해 만들어지는 왜곡된 보도를 식별하자면, 언론이 어떤 식으로 움직이는지 들여다봐야 한다. 날마다 뉴스를 이용하는 것이 현대인의 자연스러운 일상이지만 뉴스가 만들어지고 영향력을 행사하는 구조는 간단하지 않다. 이 책은 30여 년 동안 현직 신문기자로 일하면서 언론학 박사로서 여러 해 대학 강의를 해온 <한겨레> 구본권 기자가, 지금까지 쌓아온 농축된 이론과 실무를 바탕으로 ‘미디어 리터러시’의 필요성을 언론의 본질과 시민의 자질이라는 측면에서 정리한 책이다.

상품평

아직 상품평이 없습니다.

“뉴스를 보는 눈”의 첫 상품평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