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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물어보면 원하는 답을 들을 수 없습니다

[2019년 12월 추천도서]
출판사: 위즈덤하우스

그동안 자신이 왜 묻고 듣는 데 취약했는지 그 원인을 파악할 수 있고, 직장 혹은 일상생활에서 조금만 활용해도 효과가 큰 여러 가지 질문법들을 체득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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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et The Author

" “이렇게 사는 것이 내가 원하는 삶일까?”라는 질문을 던지고 2007년 잘나가던 글로벌 컨설팅사 대표 자리를 그만두고 더랩에이치를 세워 10년 넘게 운영해오고 있다. “어린 시절 꿈꾸던 건축가는 못 되더라도 다른 방식으로 꿈을 이룰 수는 없을까?”라는 질문 끝에 목공을 배워 2016년 우드크래프트에이치라는 목공소를 열었다. 2018년 “수업시간에 학생과 교수가 서로 반말을 하면 어떤 일이 벌어질까?”라는 질문을 던진 끝에 고려대에서 한 학기 동안 학생들과 함께 반말로 수업을 진행하기도 했다. 카이스트 문화기술대학원에서 공개사과에 대한 인지적 연구로 박사학위를 받았으며, 세계 최대 독립 기업 커뮤니케이션 컨설팅사인 에델만 한국대표를 역임했고, 서강대 영상대학원과 경희대 언론정보대학원 겸임교수를 지냈다. "

안 될 것 같은 상황에서도 질문 하나가 흐름을 바꾼다는 사실을 아는가. 흔히 ‘질문’이라고 하면 궁금한 것을 묻는 것으로 단순하게 생각한다. 그러나 소통을 잘하고 원하는 것을 얻기 위해서 가장 중요한 것은 ‘질문에서 질문으로 이어가는 힘’이다. 상대는 내가 자신에게 얼마나 관심 있는지를 확인하고 나서야 내 말에 관심을 기울인다. 기존의 대화에서 ‘좋은 질문’의 비중을 늘려야 하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 이 책은 ‘질문의 근력을 키우는 법’을 알려준다. 그동안 자신이 왜 묻고 듣는 데 취약했는지 그 원인을 파악할 수 있고, 직장 혹은 일상생활에서 조금만 활용해도 효과가 큰 여러 가지 질문법들을 체득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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