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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로 배우는 의학의 역사

[2019년 11월 추천도서]
출판사: 한빛비즈

인간은 이 땅에 태어났을 때부터 병을 고치기 위해 노력해왔다. 그렇다면 어떤 방법으로 어떻게 병을 고쳐왔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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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et The Author

" 프랑스 파리에 있는 조르주 퐁피두 병원 정신과 교수. 심혈관 수술과 장기이식 담당 책임자. 매일 300여 명의 의대생 앞에서 강의하던 중 학생들의 이목을 집중시킬 효과적인 방법을 고민하다가 재미난 일화를 들려주기 시작했다. 이 책에 담긴 모든 일화는 재미있고 효과적이었으며, 학생들로부터 깊이 있는 대답을 끌어내는 불쏘시개와 마중물 역할을 했다. "

매일 300여 명의 의대생 앞에서 강의하는 정신과 교수인 장 노엘 파비아니가 인류 역사에 큰 획을 그은 의사들의 일화, 세상에 널리 알려지지 않은 이야기, 그래서 더 흥미를 끄는 이야기를 들려주는 『의학의 역사』. 선사 시대 주술부터 최신의 현대 의학에 이르기까지 의학이 걸어온 길을 만화로 소개하는 책으로, 서양의학의 역사에 대해서 쉽고 재미있게 알 수 있다.
인간은 이 땅에 태어났을 때부터 병을 고치기 위해 노력해왔다. 그렇다면 어떤 방법으로 어떻게 병을 고쳐왔을까? 환경에 어느 정도 제약이 있었지만, 인간은 끊임없이 주변을 관찰하며 수많은 치료 방법을 알아냈다. 미신이나 다름없었던 원시적 주술 치료에서 시작되었지만 어떤 분야보다도 과학적인 방법으로 병자들을 치료한 이들의 눈부신 업적과 고난의 스토리를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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