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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없는 이야기

[2019년 8월 추천도서]
출판사: 비룡소

현실 속에서 너무나 보잘것없는 한 소년, 바스티안 발타자르 북스가 <끝없는 이야기>라는 책을 우연히 읽고, 결국 위험에 처한 환상 세계를 구하러 책 속으로 들어가 환상적인 모험을 겪는다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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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et The Author

" 아버지가 나치 정부로부터 예술 활동 금지 처분을 받아 가족 모두 어려움을 겪지만, 부모의 예술가적 기질은 엔데에게 큰 영향을 끼쳤다. 이차 세계 대전 즈음, 발도르프 학교에서 수학하다 아버지에게 징집 영장이 발부되자 학업을 그만두고 가족과 함께 나치의 눈을 피해 도망했다. 1960년에 첫 작품<기관차 대 여행>을 출간하고 1970년엔 <모모>를 1979년엔 <끝없는 이야기>를 출간함으로써 세계 문학계와 청소년들 사이에서 엔데라는 이름을 확실히 각인시킨다. 1995년, 예순 다섯에 위암으로 눈을 감았다. "

현실 속에서 너무나 보잘것없는 한 소년, 바스티안 발타자르 북스가 <끝없는 이야기>라는 책을 우연히 읽고, 결국 위험에 처한 환상 세계를 구하러 책 속으로 들어가 환상적인 모험을 겪는다는 이야기이다. 자신의 소원대로 뭐든지 이룰 수 있게 된 소년은 현실 속의 자신을 부정하며 스스로를 점점 더 멋지고 강하게 만들어 나간다. 그러나, 이런 소원들은 결국 자기 자신의 자아마저 잃어버리게 만든다. 자신이 누구인지 잊어버린 바스티안은 현실로 되돌아갈 수 없게 된다. 그러나, 사람들의 꿈을 기반으로 한 광산에서 캐어 낸 꿈과 자신에 대한 재 탐색, 그리고 친구들의 도움으로 환상 세계에서 퍼 올린 생명의 물 즉 사랑을 가지고 다시 현실로 돌아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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