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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6월 추천도서]
출판사: 이매진

토마스 아퀴나스부터 이슬람 테러까지 어느 뛰어난 마르크스주의자가 흥미롭게 파헤친 우리 시대의 악과 악한 사람들에 대해 들려주는 책이다. 영국의 저명한 마르크스주의 비평가이자 이론가인 테리 이글턴은 곳곳에서 ‘악!’ 소리가 들리는 나쁜 놈들 전성시대에 의문을 품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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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et The Author

" 저자 테리 이글턴 1943년 영국 샐포드에서 태어나 케임브리지 대학교 트리니티 칼리지를 졸업했다. 옥스퍼드 대학교 영문학 연구교수를 거쳐 랭커스터 대학교 영문학과 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영국의 대표적인 마르크스주의 문학 평론가로 19세기 이후 영미 문학을 주로 연구하고 있으며, 마르크스주의 시각에서 사회, 정치, 문화에 관한 많은 책을 펴냈다. "

토마스 아퀴나스부터 이슬람 테러까지 어느 뛰어난 마르크스주의자가 흥미롭게 파헤친 우리 시대의 악과 악한 사람들에 대해 들려주는 책이다. 영국의 저명한 마르크스주의 비평가이자 이론가인 테리 이글턴은 곳곳에서 ‘악!’ 소리가 들리는 나쁜 놈들 전성시대에 의문을 품는다. 저자는 셰익스피어에서 토마스 만을 거쳐 윌리엄 골딩과 아일랜드 작가 플랜 오브라이언을 아우르는 문학 작품, 중세 교부들과 아우구스티누스와 토마스 아퀴나스와 지그문트 프로이트를 관통하는 신학과 정신분석학, 나치의 홀로코스트와 알코올 중독자와 이슬람 테러를 넘나들며 이글턴은 악이라는 실체를 거부하지 않으면서 ‘악(惡, evil)’과 ‘부정(不正, wickedness)’을 구별해야 한다고 이야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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