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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 노엘 파비아니

"프랑스 파리에 있는 조르주 퐁피두 병원 정신과 교수. 심혈관 수술과 장기이식 담당 책임자. 매일 300여 명의 의대생 앞에서 강의하던 중 학생들의 이목을 집중시킬 효과적인 방법을 고민하다가 재미난 일화를 들려주기 시작했다. 이 책에 담긴 모든 일화는 재미있고 효과적이었으며, 학생들로부터 깊이 있는 대답을 끌어내는 불쏘시개와 마중물 역할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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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로 배우는 의학의 역사

19,800

[2019년 11월 추천도서]
출판사: 한빛비즈

인간은 이 땅에 태어났을 때부터 병을 고치기 위해 노력해왔다. 그렇다면 어떤 방법으로 어떻게 병을 고쳐왔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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