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 열심히 하는 게 어때서 / 황상민 / 심심

4월 13 • Open list, 추천 도서 +10 • 21 Views • 일 열심히 하는 게 어때서 / 황상민 / 심심에 댓글 닫힘

일을 위해 태어났다고도 할 정도로, 효율적이고도 우수한 품질의 아웃풋을 자랑하는 사람. 조직 내 역학관계, 타인과의 교류 등에는 관심이 없으며 오로지 ‘일’을 잘하는 것이 자신의 역할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들. 다소 냉정해보이지만 일을 맡기기에는 충분히 믿음직한 사람들. 당신 옆의 그 로봇처럼 보이는 인간이 ‘에이전트’입니다. 조직에 “나 혼자 일을 하는 것 같다”며 툴툴거리는 사람이 있다면, 또 “일 못하는 ‘그 사람’ 때문에 화가 난다”는 사람이 있다면 이는 본인이 에이전트라고 고백하는 것으로 봐도 무방하는 게 작가의 이야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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