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the ‘Photo essay’ Category

  • 윈터홀릭

    1월 19, 16 • 968 Views • Essay, Photo essay윈터홀릭에 댓글 닫힘

    그 순간 나는 깨달았다. 세상 끝까지 가보자고 험한 길을달려왔지만, 내가 찾는 곳은 결국 ‘사람’이었다는 것을…      짙푸른 밤하늘을 휘감는 오로라. 순백의 설원을 가르는...

  • 걷다 보면

    1월 18, 16 • 911 Views • Essay, Photo essay걷다 보면에 댓글 닫힘

    깜 짝 이 야   언제나 배움은 경험을 통해 얻는 것이란다.      걷기를 지독하게 싫어하던 한 사람이 ‘길 위의 사진가’로 다시 태어나는 여정을 담았습니다. 슬라이드 쇼처럼 한...

  • 소울 트립

    9월 3, 15 • 1204 Views • Essay, Photo essay소울 트립에 댓글 닫힘

    나는 웃지도, 울지도 못하고, 가만히 서 있었다. 그러기만 했다. 그때 알아온 그의 이름과 사는 곳 같은 것들을 나는 모두 잊어버렸다. 부러, 그리했다. 그와 그의 색소폰과 바다. 그때의 모든...

  • 생각지도 못한 곳에

    9월 3, 15 • 873 Views • Essay, Photo essay생각지도 못한 곳에에 댓글 닫힘

    난 언제 이렇게 무언가에 뜨겁게 집중했던가?      3개월을 계획하고 떠났던 여행이 예상과 달리 5개월이 더 늘어나 8개월이 되는 동안 느꼈던 감정들을 이야기합니다. 여행을 통해 깨달은...

  • 마당의 기억

    3월 10, 15 • 919 Views • Essay, Photo essayNo Comments

    평범한 것들을 주워서 제게 소중한 것들로 만들어봅니다. 제가 가진 상자를 열면 행복한 여름의 바닷바람이 붑니다.    시간의 더께가 켜켜이 쌓여 있는 나무 대문과 오랫동안 사람을 맞이한...